이강덕 시장, 유럽 방문중 현안 사항 챙겨
울릉도 폭우 피해 지원방안 강구 지시 동해안발전본부 이전대상지 확정에 따른 후속조치 당부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0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산학협력과 창업지원,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9월 4일까지 유럽을 방문중인 이강덕 시장은 31일 울릉도 폭우 피해, 동해안발전본부 이전대상지 확정 등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박의식 부시장에게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이강덕 시장은 제10호 태풍 '라이언록'의 영향으로 물 폭탄을 맞은 울릉도 군민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울릉도에 재해구호품, 성금모금 등 복구에 필요한 모든 지원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 시장은 울릉도는 포항과 밀접한 생활권에 있고 포항시와는 우호협력도시다.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최수일 군수와 공직자, 군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 이 시장은 지난 29일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 이전대상지가 흥해읍 이인리로 확정됨에 따라 경북도와 협의해 토지보상, 정지작업 등 입주예정부지 조기조성, 예산확보 방안 등을 마련해 조기에 이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0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