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평양예술단의 우리 아리랑」 전석매진 속 성료
한민족 동포애로 남북통일 메시지 공유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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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예주문화예술회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기획공연으로 추진한 「평양예술단과 함께하는 우리 아리랑」공연을 지난 8월 31일 성공적으로 마쳤다.
「평양예술단의 우리 아리랑」은 남북통일 메시지를 공유하고 우리는 한민족이라는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으로 전석 매진되는 등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평양예술단은 김신옥 단장과 김영희 총감독(전북한민족예술단 수석단원)과 북한이탈주민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이번 공연에서 북한 전통무용과 노래를 통해 근대와 현대를 아우르는 북한으로의 “시공간 예술여행”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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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주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많은 군민들이 평양예술단 공연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은 것 같다.”며 “이번 북한전통문화 공연을 통해 평화통일을 기대하는 군민의 바람이 하루 속히 실현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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