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제18회 한중교육문화포럼 열려
8개국 70여명 학자들 모여 한중FTA와 언어문화교류의 전망 예측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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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에서 지난 2일 오후 교내 글로벌에이스홀에서 제18회 한중문화포럼이 열렸다.
현대중국연구회, 한국중국언어문화연구회가 주최하고 재한중국대사관, 서울공자학원, 동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인문학연구소,이정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8개국 70여명의 학자들이 참가하여, ‘한중FTA와 언어문화교류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한중교육문화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동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강종임 학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한국과 중국 문화교류의 현황을 분석하고 미래를 전망함으로써 합리적이고 장기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양국의 교류가 아시아의 번영 공동체 건설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식을 축적하고 학문적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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