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전면, 추석 맞아 독거노인가구 방문하는 훈훈한 행보 이어...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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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면(면장 김복규)에서는 추석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쓸쓸함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 날 방문에는 김복규 법전면장, 법전면 주민복지담당 직원,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함께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 드리고,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이 있는지 등 여러 고민을 귀담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법전면 어지1리에 거주중인 서수팽(91세)어르신은 “현재 홀로 살고 있고 곧 추석이 다가오는데 혼자 있으니 많이 쓸쓸했는데 이렇게 관심을 갖고 방문해 주니 매우 감사하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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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규 법전면장은 “이번 방문이 사소한 것이지만,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데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꾸준하게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살펴 더불어 살아가는 법전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 라고 전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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