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모면 난함농악단, 필승 결의식 개최
빗내농악 페스티벌 대비 연습 몰두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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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어모면 난함농악단(단장 이영희)은 2일 저녁 어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들과 농악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 결의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4일 개최되는 제6회 빗내농악 페스티벌을 앞두고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난함농악단은 단장을 중심으로 3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개월에한번 정기 모임을 통해 회원간 결속을 다지고 농악을 배우며 기량을 닦는데회원 대부분 농사일로 바쁘고 지친 몸인데도 연습에 열중한다. 특히, 9월초부터는 페스티벌 출전에 대비, 면사무소 전정에서 단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매일 밤 늦게까지 농악연습에 매진할 예정이다.
이정하 어모면장은 “고장의 명예를 위해 힘을 쏟는 농악단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감사 드리고 결의식이 면민의 화합과 어모면의 발전을 촉진하는 계기가되길 바란다“고 했다.
진기상 시의원 “난함농악단이 열심히 활동해주면 어모면에 더욱 활력이 생길것” 이라며 “ 열심히 뒷받침 하겠으니 농악단이 면민의 긍지를 살리고 면민의 화합을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영희 농악단장은 “가을에 열릴 빗내농악페스티벌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단원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결과를보여주자!”며 열의를 보였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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