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날씨 체험, 새로운 경험으로 미래를 열어요.
내남초등학교 찾아가는 날씨체험캠프 실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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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초등학교(교장 김낙곤) 5,6학년 어린이 24명은 9월 7일(수) 학교에서 “찾아가는 날씨체험캠프”를 체험했다.
기상청에서 주최하고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날씨체험캠프”는 기상교육에 대한 다양한 체험의 기회가 적은 농산어촌 소교모 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실시된다. 날 실시된 날씨체험캠프에서는, 첫 번째 활동 <최첨단기상관측장비 팝업북 만들기>를 통해 각종 기상관측 장비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교육을 담당한 강사의 날씨와 일기예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두 번째 활동으로는 첨단 방송장비가 설치된 교육용 차량에서 실시한 <기상캐스터 체험>은 학생들이 직접 기상캐스터가 되어 날씨 안내 방송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체험을 마친 학생들은, “날씨 측정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크로마키 효과가 신기했고 기상캐스터 체험을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등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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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함께 체험에 참가한 6학년 담임교사는 “날씨체험캠프는 날씨에 관한 과학적인 내용의 이해뿐만 아니라, 진로체험의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고 평가 하였다. 학교장 김낙곤은 “농촌 학교의 학생들에게 경험하기 어려운 날씨체험캠프는 과학적인 소양을 기르는 기회가 될 뿐만아니라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진로교육의 일환으로도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체험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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