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의 치아를 80세까지’ 국제학회 발표
영천시,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포스터 ‘세계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발표작 채택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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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김영석)가 추진한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포스터가 세계건강증진학회 발표작으로 채택됐다.
시는 전년도 보건복지부 주관 건강증진사업 전국평가대회에서 ‘20개의 치아를 80세까지, 2080 행복 만들기’(건강관리과 김순점)포스터 연구발표로 은상을 수상했으며 이 포스터가 7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20차 세계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에 발표작으로 채택되어 시의 명예를 드높이게 됐다.
‘20개의 치아를 80세까지, 2080 행복 만들기’ 사업은 영천시가 2007년부터 웰빙마을 구강보건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읍.면 마을 생활터별로 접근하여 1일 3회 이상 잇솔질 등 구강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여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관리․개선시켜나가는 사업이다. 사례연구는 경북대의학전문대학원 예방의학교실(감신 교수 외)의 지도로 이뤄졌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구강보건, 금연, 영양, 운동, 정신보건사업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평생건강 기반을 다지는 사업들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세계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는 3년마다 개최되는 국제건강증진학회로서 제20차 회의가 오는 7월 11일부터 5일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며 구강․환경․산업․정신보건, 운동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심포지엄과 200여 편의 각 대학들의 구연 및 포스터가 발표될 예정이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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