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시가지 새단장
가로화단 및 연도변 제초작업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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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동장 김연일)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마을주민 및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9월 5일부터 9월 8일까지 신흥동 관내 11개소, 27km에 대하여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내 가족을 맞이한다는 마음으로 연도변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제초작업으로 관내 미관향상과, 운전자의 시야확보 등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상주시의 이미지 제고와 귀성객들에게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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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일 신흥동장은 “이번에 실시한 가로화단 및 연도변 환경정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로 쾌적한 신흥동 조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각 마을별로 마을안길, 소하천 등을 추석전까지 자체적으로 정비하여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고향방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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