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남면어려운세대위원회, 위문금품 4백만원 상당 전달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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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면 어려운세대후원회(회장 이성우)는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9일 관내 어려운 이웃 75세대 가정을 방문하여 쌀과 현금 5만원씩(4백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양남면 어려운세대후원회는 1988년부터 해마다 추석과 설이 되면 저소득 장애인, 한 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위로․격려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어 온 지역의 대표 봉사단체이다.
36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내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어린 위문금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권영만 양남면장은 “녹녹치 않는 형편에도 명절이면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오새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양남면을 위해 나눔 문화 확산에 솔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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