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주번개시장, 톡톡 아이템 파는 젊은 가게로 탈바꿈
시장內 6개 빈 점포 활용, 청년상인 창업희망자 모집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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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신영주번개시장이 중소기업청의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청년상인 창업희망자를 모집한다.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은 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상인에게 제공해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와 신영주번개시장(회장 한춘기)은 6개의 빈 점포를 리모델링해 청년상인들에게 창업에 따른 인테리어, 임차료 등 창업 초기에 소요되는 비용뿐만 아니라 마케팅역량 교육, 광고ㆍ홍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업희망자 자격은 만 40세이하 청년이면 신청 가능하며 전통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유소할 수 있는 아이템의 참신성 및 실현가능성을 가진 지원자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김영복 사업단 단장은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 홍보를 위해 9월 12일 오후 2시 신영주번개시장 상인회 교육장에서, 9월 21일은 동양대학교 경영학과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며,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도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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