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제일교회 추석맞이 환경미화원 위로 행사
제일어린이집 “재롱잔치” 등 위로행사 개최 및 추석선물 제공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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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제일교회(담임목사 정영택)에서는 12일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아름답고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분들을 초청하여 위로행사를 열었다.
경주제일교회는 2003년부터 14년째 매년 추석을 맞이하여 환경미화원 위로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경주시 환경미화원 등 약100명을 초대해 저녁식사와 함께 제일어린이집 원생들의 재롱잔치 등 위로행사와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정영택 목사는 “새벽 일찍부터 생활쓰레기 수거 등 시가지 청소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환경미화원들 덕분에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한 환경미화원들도 매년 정성스런 자리를 마련해주시는 제일교회측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깨끗한 시가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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