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공동거주의집 위문품 전달
백미20kg 1포, 김세트 등 생필품 전달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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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면장 신봉철)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풍요롭고 훈훈하게 보낼 수 있도록 9월 12일 관내 공동거주의집을 방문하여 백미 20kg 1포, 김세트 등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공동거주의집은 상주시 민선6기 주요 역점시책의 일환으로 고령화 사회에 외롭게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외로움도 덜고 고민도 함께 나누면서 정서적으로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시설이며, 연봉1리 공동거주의집에는 7명의 어르신이 입소하여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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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철 외서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상태 등을 물으면서 지금처럼 건강하게 오래 사시고, 행복한 공동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화합과 화목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다음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또한 소재지 이장에게도 환절기 날씨에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장수할 수 있도록 관심을 잃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였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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