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급식관리센터“식사예절 인형극”성황리 개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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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나형)에서는 지난 12일 영해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60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하여 “식사예절 인형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세~7세 유아 및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신나는 음악과 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 형식으로 구성되어 교육효과는 물론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들의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하고 편식, 비만, 식사예절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어린이뿐만 아니라 함께 참여한 보육시설 관계자와 학부모등으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윤위영 부군수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하여 우리들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연을 함께 관람한 보육시설 관계자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말 알찬 시간이었다. 교육 후 아이들이 편식하지 않고 잔반을 최대한 줄이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으며 올바른 식사 예절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좋은 반응과 함께 추후 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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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근거하여 2015년 11월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급식관리 사각지대인 100인미만 어린이 급식시설에 영양, 위생, 안전 관리등 전문서비스를 실시하여 학부모 및 보육시설 관계자로부터 큰 관심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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