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이웃사랑 실천하는 아름다운 봉사꾼
나눔, 봉사, 배려 실천하는 봉산면 새마을협의회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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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봉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을 담은 백미(10kg) 20포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마을회관 대청소를 했다.
9.13일 새마을협의회 회원 40명은 이웃과 나누는 작은 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백미를 전달하고,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을회관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또, 이날 가을에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배추를 심기도 했다.
박희왕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남수 새마을부녀회장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우리 이웃이 외롭고 쓸쓸한 명절을 보내지 않길 바란다”고 했다.
정준화 봉산면장은 “이웃과 함께 하며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봉산면 새마을협의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를 계기로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분위기가 더욱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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