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의 고장 가을을 심다!
성주군 클린대가 꽃을 피우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2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성주군 대가면(면장 이병식)은 2016. 9. 21(수) 면 소재지 주변에 베고니아를 식재하여 가을을 주민에게 선물했다.
이날 가로화분 및 옥성리 산58-10번지 일대에 공공근로 및 노인일자리, 면사무소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베고니아 4,000본을 식재하여 깨끗한 선비의 고장과 동시에 가을의 문턱에 왔음을 알렸다.
정성스레 꽃 모종을 식재하는 모습에 주민 김모씨는 “면소재지에 아름다운 꽃을 보니 몸과 마음이 한결 여유롭고 풍성해 진다고 ”고 말했다.
이병식 대가면장은 “작은 꽃 하나가 대가면 전체에 큰 선물이 된 것 같아 뿌듯하며, 앞으로도 클린대가 만들기가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대가면을 찾는 내방객에게도 가을의 풍성함을 맞이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