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 인근 학교에 방과후 수업비 지원
“숨겨진 재능 발굴에 도움 되길”
이채경 기자 / artoran0714@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05일
|  | | | ⓒ GBN 경북방송 | |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는 인근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숨겨진 재능 발굴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근 지역 초중고 9개 학교에 방과후 수업 활동비 총 2억 2천만원을 지원했다.
월성원자력 인근 지역학교에서는 배드민턴, 축구, 오카리나, 바이올린 등 각 학교의 특색에 맞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정규 수업 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방과후 수업을 시행하고 있다.
월성원자력 김관열 지역협력팀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월성원자력에서 펼치고 있는 육영사업이 숨은 인재 발굴을 통한 인재양성과 학생들의 학업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이채경 기자 / artoran0714@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0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