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레미콘, 9.12지진피해 성금 일천만원 기탁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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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내남면 소재 영화레미콘(주) 윤영식 회장은 23일 경주시를 방문하여 피해복구에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길 바란다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윤영식 회장은 평소 지역에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면 기업이 지역민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상생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강조하면서 2012년부터 경주시장학회에 후진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매년 1,000만원씩 기탁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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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식 회장은 “이번 지진에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하루 빨리 피해를 복구하여 평상 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많은 관심과 성원이 함께 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에서 작은 뜻을 전한다”며 겸양의 말을 전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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