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 드디어 본선이다!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10월 1일 ∼ 2일 다양한 부대행사도 더해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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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미래를 여는 상상 그 이상의 상상’을 주제로 전국 초·중·고학생들이 무한한 상상력과 과학적인 사고를 맘껏 펼쳐 보이는 「제3회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 본선대회가 오는 10월 1일, 2일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신청접수를 받아 152개 참가팀 중 23팀의 본선진출팀을 확정하여 10월 1일 초등부 및 중등부, 2일 고등부가 본선을 펼친다.
본선대회는 초등부 7팀, 중등부 8팀, 고등부 8팀이 각 2개조로 나뉘어 대결을 펼치고, 12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대회방식은 서바이벌 형식으로 각 조의 발표 및 토론이 이루어지며 결과가 바로 발표되어 긴장감과 흥미가 더해진다.
이번 대회는 본선 참가팀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대회의 질의 및 토론에도 참가할 수 있다. 또한 대회 뿐만 아니라 마이 사이언스 TV 촬영, 우수 과학아이디어 전시, 과학미션탐험, 사이언스 매직쇼, 스마트 퀴즈대회 등 부대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서바이벌대전의 진미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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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박운용 행정정보과장은 “본선진출팀 모두 축하드리며, 전국의 초·중·고학생들이 아이디어 발표 및 토론을 통하여 상호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10월 22일에는 각 부문별 4팀의 결선대회가 펼쳐지며 이어 시상식이 진행된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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