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학교, 국제화시대를 달린다
중국 절강공업대학과 out-bound 방안 논의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 입력 : 2010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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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절강공업대학 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 5명은 1일(목)부터 3일(토)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를 방문했다. 경주대학교 이순자 총장은 “이번 중국 절강공업대학의 방문을 계기로 경주대의 중국 캠퍼스 신설, 중국학생의 경주대 진학과 교류 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며, 이를 통해 경주대의 본격적인 out-bound 국제화 방안을 구체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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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는 절강공업대학의 초서봉 부총장 외 계건병 절강공업대학 지강캠퍼스 총장 등 5명이 방문하였으며, 방문단은 지난 1일(목)에 입국한 후 경주에 도착하여 경주대학교 총장 외 교무처장, 발전기획처장 등 7명과 협의를 진행하였다. 2일(금)과 3일(토)에는 경주대 대회의실에서 경주대학교 총장과의 간담회와 학교 및 경주시내 견학 등의 일정을 소화한 후 출국했으며, 향후 양교 실무자들 간에 구체적 시행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경주대와 중국 절강공업대학은 지난 2005년부터 자매협정을 체결한 이후, 교환학생과 교수파견 및 공동세미나 등 다양한 친선교류를 확대시켜나가고 있으며, 경주대학교는 중국 외에도 터키, 미국, 일본, 러시아, 호주 등의 30여개 해외 자매결연대학과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  입력 : 2010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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