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4:45: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한전 등 전력그룹사 경주 지진피해 성금 15억원 전달

한전 등 10개 전력그룹사 임직원 동참, 지진피해 빠른복구 기원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9월 29일
ⓒ GBN 경북방송

한국전력(사장 조환익) 및 전력그룹 10개사는 29일(목) 오후 3시 30분 경주시청(시장 최양식)에 지진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15억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조환익 사장은 지난 9월 12일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전 및 전력그룹사 임직원들이 모은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하며 지진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한전은 지난 아이티 및 일본 대지진 등 지진피해가 발생할 때 마다 전직원이 뜻을 함께하여 성금을 기탁 하고 신속한 재난복구를 위한 노력봉사 등 지원을 통해 아픔을 겪는 이웃과 어려움을 나누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조환익 사장은 “피해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기 위해 4만 전력그룹사를 대표해서 경주를 방문했으며 작은 보탬이지만 경주 주민들께서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지진피해 극복을 위해 지자체·재해구호협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피해가구에 대한 전기설비 점검, 공기업 유일의 119재난구조단 파견 등 신속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마련하여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09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