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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룡의 세상 보기(259)

지속 가능성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10월 04일
ⓒ GBN 경북방송

김경룡의 세상 보기(259)

지속 가능성

DGB금융그룹이 지속가능성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한국표준협회는 상장기업의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비재무적 성과를 포함하여 국제표준을 근거로 평가하여 포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성장이 일상화된 뉴노멀시대를 극복하고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경제적 수익을 중시하던 전통적 경영방식에서 벗어나 경제와 환경 그리고 사회적 가치의 조화를 강조하는 새로운 경영 페러다임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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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부 기업들이 이를 소홀히 하여 기업이미지를 크게 실추시키며거액의 손실은 몰론 퇴출의 위기에 봉착하기도 했습니다.또 상장법인은 비재무적 정보를 밝히도록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으며국민연금을 비롯한 연기금에서는 지속가능성 우수기업에 우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DGB는 2006년에 국내 최초로 지속가능경영을 선포하여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2006년 9월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UN차원의 국제협약인 UN Global Compact에 가입하여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4대 분야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 금융소비자보호체계 구축으로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금융기관’에 2006년부터 지금까지 10년 연속하여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종합사회공헌재단인 DGB사회공헌재단 출범, DGB꿈나무 교육사업단의 사회적기업으로 인정, 에너지 절약과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DGB STOP CO2’와 녹색경영시스템, DGB 사이버 그린지점 등은 모두가 국내금융권의 최초라는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또 친환경 금융상품, 몽골사막화 방지 숲 조성 등 수 많은 사업 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행사 후원과 협찬 및 각종 봉사활동 등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뜻으로 묻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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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노력의 결과 DGB는 글로벌 투자기준인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아시아-퍼시픽 지수와 한국지수에 7년과 8년 연속으로 편입되었으며이번에 한국표준협회와 산업통상지원부, UN 글로벌콤펙트 한국협회, 동반성장위원회 등이 평가한 지속가능성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특히 국민연금은 DGB를 우량회사로 인정하여 최근에 주식을 대량으로 매수하여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모범 학생은 공부만 잘하는 학생이 아니라 행동도 반듯해야 합니다.미국 하버드 대학의 학생선발기준은 성적 뿐만 아니라 리더십과 봉사활동 등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시험 잘 치는 로봇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선발하고 있습니다.이제 좋은 기업은 매출액과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이 아니라 기업의이해관계인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착한 기업입니다.

역경의 문언전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습니다.적선지가 필우여경 적불선지가 필유여앙積善之家 必有餘慶積不善之家 必有餘殃‘선을 많이 한 집에는 반드시 경사스러움이, 선하지 않은 일을 많이 한 집에는 반드시 재앙이 있다’입니다.그렇지만 착한 일에 경사스러움이 금방 오지 않으면 이자가 붙어서 오고착하지 않은 일에 재앙이 금방 오지 않으면 나중에 더 많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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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자신이 알고 상대가 알고 있습니다.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릅니다.(Great Power Great Responsibility)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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