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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축제 엿새째(10.5)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06일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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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반환점, 축제 엿새째 제18호 태풍 ‘차바’ 영향으로 오전 내내 비가 내렸지만, 오후부터 화창해 순조롭게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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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축제장 주공연장에서는 오전 가톨릭상지대학교이 준비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연극을 시작으로 필리핀과 불가리아 공연이 열렸다. 오후부터는 ‘터키와 인도네시아 공연’, ‘라오스와 라트비아, 스리랑카, 베트남 공연’, ‘인도와 야쿠티아 공연’, 창작마당극 ‘미얄전’이 펼쳐졌다. 그리고 저녁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과 아시아전통음악콘서트와 넌버벌 탈 퍼포먼스인 ‘하이 마스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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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춤경연무대에서는 안동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제14회 안동한우홍보사절 선발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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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탈춤공원 곳곳에 마련된 마당무대에서도 탈랄라 댄스배우기와 나의 탈 나의 마스크, 놀이&체험 프로그램 ‘애들아 놀자’, 콘서트 등 쉴 새 없이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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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안동문화의 거리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레크리에이션과 장기자랑, 예술공연 등이 열렸다. 그리고 음식의 거리에서 시장만담(市場漫談)이 진행했으며, 안동 웅부공원에서는 내방가사경창대회와 향사례가 개최됐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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