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태풍“차바”피해현장 점검
포항·경주지역 지방하천 9개소 1.79km 추정피해액 8억원 피해현장점검, 복구지역주민·관계공무원 협조․노력 당부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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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태풍“차바”피해를 입은 포항․경주지역 지방하천 응급복구를 조속히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 7일 경주시 양남면과 양북면 등 피해현장을 점검하고 복구작업에 참여중인 지역주민과 관계공무원들에게 아낌없는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이번 태풍으로 포항․경주지역 지방하천 피해는 총9개소 제방유실 1.79km 피해액 8억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며, 하천에 있는 물이 빠진 후 조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하천시설물 추가피해액이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포항․경주시의 피해조사보고에 따라 도와 중앙부처가 확인점검을 실시해 피해액이 일정규모이상의 공공시설은 국비를 지원받아 복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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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진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하루빨리 지역주민 삶의 터전인 마을이 평온을 되찾을 수 있도록 조속히 응급복구를 마무리하고 항구복구에 전념 하겠다”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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