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4:36: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믿음직한 경찰, 태풍 피해 복구에도 한 몫

휴무일도 잊고 침수주택 청소, 벼 세우기 등 복구에 구슬땀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10월 09일
ⓒ GBN 경북방송

경주경찰서는 제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피해지역에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평소 민생치안과 시민안전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지역의 피해지역을 찾아 희망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 GBN 경북방송

6일 서천고수부지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9일까지 평일이나 휴무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현장을 수습하는 등 주민과 함께 했다.
ⓒ GBN 경북방송

지금까지 연인원 800여명이 외동읍 등 피해지역을 찾아 침수주택 청소, 해안 쓰레기 수거, 벼 세우기, 하천 정비 등 고령이나 장비가 없어 엄두를 못 내는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 GBN 경북방송

외동읍 활성리에 거주하는 주민 김모(77세)씨는 “예기치 못한 태풍 피해를 어떻게 복구를 해야 할지 큰 걱정이 되었는데 경찰 인력의 지원으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남모른 고마움을 전했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정흥남 경주경찰서장은 “시민들이 태풍으로 소중한 재산피해를 입은 현실을 보니 매우 안타깝다며, 주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인력과 장비 등을 확대 투입하여 빠른 시일 내 안정을 찾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입력 : 2016년 10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