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고 2016년 제5차 외국인초청 세계이해교육
일본과 한국문화의 차이를 배우는 교육의 장(場): 오사카로의 여행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0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영문고등학교(교장 김주동)는 지난 10월 7일(금) ‘2016년 제5차 외국인초청 세계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영문고 영어자율동아리 S.A.E.C.(Super Awesome English Club)는 영어와 더불어 다른 외국어를 사용하는 외국인을 초청하여 외국문화를 소개함으로써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해 및 존중의식을 배양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상호 공존의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16년 총 6회의 세계이해교육을 계획하고 그 중 5차를 실시했다.
일본국사관대학교에서 안동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교환학생으로 온 Nakamura Mana(나카무라 마나)가 일본어로 설명하고, 안동대학교 국제교류대사로 활동하는 김지유찬학생(사학과 1학년)이 통역을 하는 형태로 진행된 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일본의 전반적인 소개와 더불어 “오사카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오사카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소개받았다.
수업후 질의응답시간에는 마나의 고향이 교토라는 말에 교토 고등학생들의 학교생활 및 취미생활 등 마나의 고교시절에 관한 질문을 많이 했다. 또한 학생들이 알고 있는 일본어를 말해보고 올바른 발음을 하고 있는지, 올바른 일본어 표현인지 확인받는 시간도 가졌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일본여행을 할 수 있는 정보제공도 인상적이었음,” “일본의 조그만 골목이 관광명소로 된 것과 일본이 정말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아서 여행을 꼭 가고 싶다는 생각,” “다양한 일본의 문화특성을 알게 되어 좋음,” “자신이 궁금해 했던 일본어와 발음을 확인받으니 좋았음,” “일본어를 몰라도 귀기울여 들으면 많은 단어를 이해할 수 있어서 신기하였음” 등 다양한 소감을 말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