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성주 가천에 메리골드가 활짝 웃고 있어요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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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천면(면장 주재범)은 지난 9월 소재지 내 가로화분대에 메리골드 8,000여 본을 식재하며 클린성주 만들기에 박차를 가했다.
가천면 소재지 내 가로화분대에 식재한 메리골드는 한 달 여 만에 만개하여 가을의 정취를 더해 가고 있다. 주재범 가천면장은 “가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우리 면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다시 찾고 싶은 가천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관리 하겠다”고 말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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