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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등산로 정비 및 마지막 정상 표석 설치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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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면사무소는(면장 김위동)은 2016. 10. 12(수) 박현국 경상북도의회 의원, 권성기 춘양농협조합장, 장성철 춘양면이장협의회장 및 회원, 춘양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대간 등산로 및 경석봉 환경정비와 마지막 표석을 설치했다.
이번 행사는 춘양면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안전한 등산을 할 수 있도록 등산로 환경정비와 산악리본 및 조난 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표석 설치를 위한 것으로
춘양면에는 해발 1,131미터 이상 산 10개소 중 표석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6개소에 대하여 5개소는 완료하였으며 이번에 마지막으로 경석봉 표석을 설치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장성철 이장협의회장은 “둘레길 등산로 마지막 표석 설치로 인하여 춘양면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안전한 산악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되며, 앞으로도 둘레길 등산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봉화를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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