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연 상주시연합회 경주 지진피해 복구 자원봉사 구슬땀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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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한국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회장 한구홍)에서는 9. 12일 경주시 일원에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복구작업에 나섰다.
한농연상주시연합회원 40여명은 벼베기 등 한창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10월 13일 경주시 양남면 일원의 파프리카 재배하우스(728㎡)를 찾아 지진피해를 입은 파이프 및 비닐 복구작업을 전개하였다.
사)한국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는 농어민후계자연합회로 시작하여 농촌의 희망을 발견하고 농업인의 선진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단체로 현제 1,360여명이 활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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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홍 한농연상주시연합회장은 “경주는 상주와 경상도의 지명을 남긴 자매도시로 작은 정성이지만 직접 복구에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면서 ,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진피해를 입은 농가가 예전의 모습을 빨리 되찾을 수 있도록 기원한다.”고 밝혔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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