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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가 윤광조 선생 개인전-대구 yfo겔러리

4월 2일 부터 4월 30일 까지 열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0년 04월 09일
도예가 윤광조 작가는 작품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내 작업의 주제는 自由와 自然이다.
그래서 나는 구속과 자유,
인공과 자연은 어떤 관계인가
내 작품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작가의 최근작들은 물레를 사용하지 않았다.
두드린 흙 판을 일으키고 서로 맞대어 붙인 삼각기둥의
형태가 중심이다.

작가 윤광조 선생은 2009년 경암학술상을 수상해
다시 한 번 예술계를 놀라게 했다.

수성구 대백프라자 앞 yfo겔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4월 2일 부터 30일 까지 열린다.
구효관 기자 / ku0344@hanmail.net입력 : 2010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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