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에 테니스…운동 앞에서 나이는 무의미
‘백세 테니스 명인 정태화 옹‘ 풍기인삼배 테니스대회 참가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8일
|  | | | ⓒ GBN 경북방송 | |
장수의 고장 영주에서 지난 18일 2016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연계행사로 개최되는「제39회 영주풍기인삼배 전국 이순테니스 대회」에 100세 참가자가 출사표를 내 주목받고 있다.
올해 상수(上壽‧100세)를 맞이한 정태화(서울) 옹이 이번 대회 어르신부 팔순부(85세이상) 시범경기에 참가해 테니스에 대한 열정을 과시하며 80~90세 동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날 시범경기를 응원하고 부상으로 건강에 좋은 세계최고 풍기인삼을 전달해 정태화 옹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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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참가자 정태화 옹은 “테니스는 과격하지 않고 장유유서(長幼有序)의 예의가 있는 운동으로 선비도시 영주시의 품격과 잘 어울린다”며 “건강과 체력이 허락하는 한 앞으로도 꾸준히 테니스를 즐기며 열심히 운동하겠다”고 말했다. |
우연희 기자 / hee-ya33@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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