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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리틀야구단 창단

선수 72명, 야구인재 배출 산실 기대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0년 04월 12일
경산시 리틀야구단 창단식이 지난 10일(토) 오후 5시 최병국 경산시장과 배대웅 한국리틀야구연맹 영남지부장, 배한철 경산시의회 의장, 강호석 경산시 생활체육회장, 박병욱 경산시 야구협회장 등 선수단과 가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경산시는 리틀야구단 창단으로 지역아마야구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지역어린이들에게 리틀야구연맹이 개최하는 KBO대회 및 전국, 지역대회에 참가 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배대웅 한국리틀야구연맹 영남지부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리틀야구단장인 최병국 경산시장의 창단사와 내빈과 선수단 기념촬영순으로 진행되었다.

경산시 리틀야구단은 최병국 경산시장을 단장으로 부단장에는 박태호 영대노조위원장과 영대천마리틀야구단 52명, 하양리틀야구단20명 등 총72명으로 구성되며, 이날 창단식과 함께 서상우 감독과 서도원, 황준성, 황준필코치의 지도아래 전국 제패를 위한 담글질에 들어갔다.

최병국 단장은 “어린선수들의 투지와 열정,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코치들의 지도를 통해 명문팀으로 커 나갈것”이라며 “이번 리틀 야구단 창단이 우리나라 야구인재를 배출하는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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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0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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