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학생들, ‘동네변호사 조들호’와 만나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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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10. 19.(금) 서라벌문화회관에서 독서 동아리 발표회 및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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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작가는 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원작자인 김양수(필명: 해츨링) 웹툰작가이며, 초, 중, 고등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작가의 인문학적 관점과 작품 세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한편 김양수 작가는 경주에서 나고 자란 경주사람이어서 후배들과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번에 계획된 작가와의 만남은 경주 독서 특색프로그램 중의 하나이며, 경주 독서 특색프로그램은 ‘수업과의 만남’, ‘사람과의 만남’, ‘지역과의 만남’ 등 3가지 만남을 주제로 계획되었는데, 이날 행사는 ‘사람과의 만남’으로 작가와의 만남 이외에 독서 동아리 6팀이 독서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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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규 교육지원과장은 인사말에서 웹툰을 포함한 예술활동에서의 훌륭한 작품은 창의성에서 나오며, 이 창의성은 예술활동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능력인데, 이 능력은 독서를 통하여 신장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이번 만남이 꾸준한 독서 활동이 이루어지는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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