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벽진면, 환경지도자 협의회 간담회 개최 및 지진 홍보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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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벽진면(면장 강구봉)에서는 10월 19일(수) 오전 10시 벽진면사무소 회의실 2층에서 환경지도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성주 만들기 실천 촉구를 위한 간담회 개최 및 지진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
벽진면 환경지도자 협의회(회장 : 김홍문)는 이번 간담회 개최를 통해 환경지도자 활동 및 운영 관련 의견을 나누고, 『Clean 성주만들기』 사업의 주도적인 역할에 더욱더 힘쓸 것을 결의하였다.
그리고 최근 일어난 지진에 대한 홍보 동영상 시청을 통해 지진의위험과 대피요령 등을 교육하였고, 이를 시작으로 10. 20(수)부터 2주 동안 각 마을을 순회 방문하여 지진 홍보물 상영 등 교육을 통해 면민들의 지진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감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농협손해보험에서 농작물 재해보험을 설명하여 지진, 풍수해, 화재로부터 피해를 예방할 것을 당부하며 간담회를 마무리 지었다.
간담회를 마친 후 지난 태풍으로 인해 더러워진 이천변 주변을 따라 쓰레기를 줍고, 도로변 일대 농경지 등 1㎞ 구간에 걸쳐 각종 비닐 및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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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장(강구봉)은 “대한민국도 더 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님을 면민들이 인식하고 올바른 대피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할 것이며, 아울러 환경지도자들도 클린벽진과 함께 벽진의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해나가자”라고 말했다. |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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