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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지정, 별빛 가득한 영양밤하늘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지정 1주년 기념행사 개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20일
ⓒ GBN 경북방송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수비면 수하리 반딧불이생태공원 일대에 아름다운 밤하늘과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청정 자연환경을 인정받아 2015년 10월 31일 아시아 최초의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지정을 축하하는 1주년을 기념하여 행사를 개최한다.

※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 수하리 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특구 지역과 왕피천 유역 자연경관보존지구 일부 지역을 포함하여 아시아 최초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
․지 역 :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반딧불이생태공원 일대
․면 적 : 390ha
․지 정 일 : 2015. 10. 31.
․지정등급 : Silver Tier (은 등급)
ⓒ GBN 경북방송

10월 25일(화)부터 30일(일)까지 6일간을 행사주간으로 정해 영양군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에서 운영하는 반딧불이 천문대와 가족펜션의 이용료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29일(토)에는 14시부터 천문대 관람과 천체관측, 만들기 체험, 별빛걷기, 별빛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야외에서 음악을 들으며 쏟아지는 별들을 만끽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올해 조성한 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 29,700㎡ 부지의 국화단지(구절초, 감국)에는 감국이 개화하기 시작하여 행사주간이 되면 절정에 이를 전망이어서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아시아 최초로 지정받은, 세계가 인정한 청정영양의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방문하셔서 아름다운 별빛과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의 휴식을 느껴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GBN 경북방송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영양군청 또는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 홈페이지(np.yyg.go.kr)를 참고하면 된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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