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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잠재된 수출시장을 일깨우다

“상주시, 인도네시아시장과의 동반성장에 역점”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4일
ⓒ GBN 경북방송

상주시는 지난 10월 19일부터 3박5일간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방문을 통한 현지 유력바이어들과의 상담 및 전반적인 현지 시장파악은 물론 수출확대기반을 논의하기 위한 판촉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현지 유력바이어들과의 상담은 대형유통업체인 롯데백화점을 시작으로 교민마켓(무궁화식품, 한일식품)은 물론 화교중심의 슈퍼마켓(Hero, Diamond, Farmers, Foodhall)등 심도깊은 상담 및 다양한 판촉행사는 인도네시아 내의 무한하고 잠재된 수출시장을 개척하는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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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백 상주시장은 “이곳이야말로 보이지 않는 관세장벽이 비교적 적고, 수출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곳” 이라 언급하면서, “현지 기업과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여 상호 지속적인 동반성장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향후 상호 Win-Win 할수있는 소중한 사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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