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8 03:03: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북도 직원들‘나의 독도’전 세계 발신

25일, 독도칙령의 날 맞아 미스대구‧경북과 플래시몹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10월 25일
ⓒ GBN 경북방송

독도칙령의 날 아침, 경북도청에서는 독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메시지가 전 세계를 향해 발신됐다.

경상북도는 전 국민 독도사랑 정신을 세계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25일 오전 10시, 도청직원들과 2016 미스대구․경북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 독도사랑 플래시몹을 가졌다.

대한제국 독도칙령 공포 116주년을 맞아 경북도 직원들은 도청 본관 로비에서‘독도티셔츠’를 입고 태극기와 독도기를 손에 들고 플래시몹 율동에 맞춰 경북도가 만든‘나의 독도 오! 대한민국’를 함께 노래했다.
ⓒ GBN 경북방송

이날 행사는 대한제국이 1900년 10월 25일 칙령 제41호를 공포해 독도 영토주권을 재천명한 의미를 되새기고 미스대구경북과 함께 한마음으로 독도 영토주권 수호 의지를 나타내기 위해 열렸다.

경상북도는 일본의 역사왜곡과 끊임없는 독도침략 행위에 대응하고자 매년 10월 한 달을 ‘독도의 달’로 지정(2005년 7월 조례제정)해, 국제학술회의, 독도사랑 문화공연과 문화대축제, 국내체류 외국인 유학생 독도 탐방 등 다양한 행사를 전개해 오고 있다.
ⓒ GBN 경북방송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과 침탈에도 절대 굴하지 않고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이다.”며,

“독도가 더 이상 분쟁지역이 아닌 문화예술이 살아있는 평화의 섬으로 전 세계인 누구나가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가꾸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10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