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호 태풍『 차바 』피해 흔적 “NO”
경주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 지역사랑 실천 태풍 피해복구(해안가 주변) 봉사활동 실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10월 25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 평생교육건강과 직원들(9명)은 10월 25일에 제18호 태풍 “차바” 발생으로 여전히 각종 쓰레기와 부유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경주시 양북면 봉길해수욕장 해안가 일대를 방문하여 지역사랑 실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평생교육건강과 직원들은 지난 태풍으로 인해 바닷가 주변으로 밀려 온 각종 폐목재, 스티로폼, PET병, 유리조각 등 어지럽게 쌓인 부유물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피해 지역의 환경정화활동을 통한 주민들의 일손과 심적인 고통을 덜어주고 『경주 행복교육』을 실천하고자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에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정한원 평생교육건강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태풍 피해 지역의 복구를 위하여 작은 힘이나마 보탬으로써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청정해역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6년 10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