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희망근로와 중소기업 ‘만남의 날’
4월 21일 영천시민회관 로비에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14일
영천시(시장 김영석)에서는 희망근로자들과 일반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자리 정보를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희망근로자와 중소기업간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희망! 일자리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영천시민회관 1층 로비에서 300명의 희망근로자들과 관내 40여개 중소기업체간 만남을 주선하게 된다.
참여업체는 40여개 중소기업체로 희망근로자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하고, 일반희망자들도 제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구직을 원하는 희망근로자들은 구인을 원하는 업체가 제공하는 임금수준과 근로조건을 보고 자율면접을 통하여 당일 바로 계약체결을 할 수도 있다.
선발 후 시와 업체간 양해각서를(MOU)체결하게 되면 기업에서는 3개월 동안 1인 60만원씩을 지원 받게 되며, 계속 취업상태가 지속되면 추가지원을 받게 되므로, 구인․구직자간 Win-Win 하게 되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영석 시장은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복지시정을 실현하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로 잘사는 영천건설에 전 행정력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0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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