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전산을 이용한“조상땅 찾기”熱風
평소 궁금해하던 조상땅을 확인해보는 기회로 삼고있어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27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상주시장 이정백)는 소홀한 재산관리와 불의의 사고로 후손들이 조상들의 토지를 확인할 수 없거나 본인 명의의 토지가 어디 있는지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전산망을 통해 조회해주는 “조상 땅 찾기”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조상땅 찾기’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토지 소유자 본인은 신분증(대리인은 위임장 첨부)을 지참하고 사망자의 상속인인 경우는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구비해 시청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그 동안 250여명에게 1,152필, 3,200천여㎡의 숨어있던 토지를 찾아주었다.
이신우 민원봉사과장은 ‘조상땅 찾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 및 서비스제공으로 정당한 자신의 재산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