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검면(면장 김주태)에서는 인구 10만 사수를 위한 범시민적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2016년 11월 28일(금) 면사무소, 보건소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상주 IC 및 관내 기업체 등을 방문하여『범시민 인구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 GBN 경북방송
이번 캠페인은 북상주 IC에서 진출입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인구증가시책 홍보물을 배부하였으며, 관내 기업체를 방문하여 우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인구증가 지원시책과 귀농․귀촌 지원시책을 홍보하고 관외주소지를 두고 있는 임‧직원들의 전입을 유도 하는 등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는 인구증가의 필요성을 널리 알렸다.
ⓒ GBN 경북방송
김주태 공검면장은 “이번 인구증가 캠페인을 통해 인구 10만 사수를 위한 범시민 인구증가 분위기를 조성하여, 상주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요건인 인구증가의 당위성 및 필요성을 인식하고 전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구증가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