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8 11:50: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꽃을 담다 제21회 2016 경주도예가협회전

1일부터 6일까지 신라의 혼이 담긴 도자예술품 50여품 전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10월 31일
ⓒ GBN 경북방송

경주도예가협회(회장 임병철)는 지역 도자예술의 정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제21회 2016경주도예가협회전을 11.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경주예술의전당 알천갤러리에서 개최한다. 개회식은 1일 화요일 오후 5시에 열린다.
ⓒ GBN 경북방송

지역의 도예 작가 40여명이 참가하여 ‘꽃을 담다’라는 주제로 ‘불꽃’과 ‘흙꽃’을 담은 토기와 청자, 분청과 백자, 생활도자기 등 전통과 현대, 시간과 공간, 구상과 추상을 넘나드는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도자기를 전시한다.

경주도예가협회는 1995년 지역의 토기명장을 비롯한 도예가 50여명이 모여 창립하였으며, 매년 회원전과 함께 2001년부터는 열어왔으며 올해로 16회째를 맞는다.
ⓒ GBN 경북방송

임병철 회장은 “지진과 태풍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들의 예술혼이 담겨져 있는 작품들을 전시할 수 있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자 예술을 통해 관광도시 경주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 GBN 경북방송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번 협회전이 전통의 멋과 현대의 실용성을 가미한 경주 도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도예인의 창작열정과 장인정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람과 관심을 당부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6년 10월 3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