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8:32: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동절기 월영교 분수 가동 중단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31일
ⓒ GBN 경북방송

안동의 또 하나의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는 국내 최장의 목책교인 월영교에 설치되어,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월영교분수가 동절기 안전사고예방과 시설물 동파방지를 위해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

월영교 분수가동 중단기간은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이며 분수가동이 중단되더라도 가을 단풍으로 휩싸인 월영교 통행과 일몰부터 자정까지 점등되는 화려한 조명은 관람할 수 있다.

월영교는 시원한 물줄기와 어우러지는 하부 조명과 안동민속촌 경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절묘한 경관을 연출, 주말 및 연휴 기간 수천 명의 관광객을 유혹하며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안동시립민속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동절기에 눈과 비 온 뒤 월영교 상판 위를 거닐 때에는 빙판으로 인한 낙상과 부상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3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