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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멘토와 멘티의“만남의 장”성료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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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성호)는 28일 센터 5층 라운지에서 입주기업, 예비창업자, 1인기업 및 통합멘토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 - 멘티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창조센터에서 멘토단과 입주기업 및 청년창업에 관심이 있는 분을 초청하여 금융, 특허, 법률, 세무, 디자인, 기술보증, 기업가 정신 등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했다.

변수룡 멘토(2차전지응용/앱분야)는 “창업 과정 자체로도 중요한 가치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도전 정신을 강하게 주문하고 국내외 창업 트랜드와 성공의 사례를 언급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성장의 발판으로 활용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입주기업인 Bright Light 김정호대표는 “멘토단과의 만남의 장을 통하여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과정자체가 중요한 가치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멘토단은 입주 및 창업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사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극복하는 차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포항센터에서는 매주 창업/벤처, 브랜드, 금융, 특허 등의 ‘원스톱 서비스존’을 운영하고 있고, 창업에 필요한 정보는 이곳을 통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창조경제혁신센터관계자는 “창업 및 멘토단 활성화에 필요한 행정,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청년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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