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읍리에는 따뜻한 사람들이 산다
현대건설(신월성-북고리 T/L 건설공사)임직원들 선행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0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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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345kv 신월성-북고리 T/L 건설공사 현장)소장(전세권)외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양남, 양북, 감포지역 다문화가정(5세대)를 방문하여 한세대당 이십여만원의 생필품을 전달하여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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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결혼이민여성들의 지역내 안정적인 정착과 원만한 자녀교육을 위한 정부차원의 여러 지원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지만, 지역민들의 따뜻한 관심은 이들의 문화이질감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되며,
오늘 선행을 펼친 양남면 석읍리 현대건설공사 현장에는 송전시설공사를 위해 도시에 가족을 두고 산골마을에 둥지를 튼 임직원들이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보람 있는 일을 찾아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곳곳에 중장비가 필요한 곳에는 중장비 지원활동도 할 예정이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0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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