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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2010 경주 술과 떡잔치 성공 예감

개막 아침부터 인파로 성황, 외국 관광객 합세
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0년 04월 17일
ⓒ GBN 경북방송


2010 경주 술과 떡잔치가 오늘(17일) 막을 올렸다.
황성공원 일원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아침부터 남녀노소 시민, 관광객이
대거 몰려 성공을 예감케했다.

↑↑ 떡메치기
ⓒ GBN 경북방송


이동식 술차가 눈길을 끌었고
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회가 주관하는 오떡체험은
지난해에 이어 인기를 끌고 있다.

↑↑ 경주우수농산물
ⓒ GBN 경북방송


인파가 많기도 하거니와 체험 행사가 여러 곳에서 펼쳐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술과 떡 이외에 정신문화를 보여주는

↑↑ 경주농촌체험관광 부스
ⓒ GBN 경북방송


제 2회 경상북도 공예.풍물장터가 천년의 멋을
되살리고 있다. 풍물장터를 주관하는 경주문화원 오해보 원장은
"공연과 각종 문화예술품이 어우러진 풍물장터가 있어
완벽한 술과 떡잔치가 되었다."면서 외국인들을 위한 해설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음을 전했다.

↑↑ 시음컵 판매
ⓒ GBN 경북방송


저녁 7시 개막 축제 행사로 진행될 선덕여왕선발대회 최종 리허설이
펼쳐지는가 하면
행사장을 가로지르는 도로에서는 선덕여왕 행차가 2시 30분 부터 시작돼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경주새마을연합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차린 주막에는 막걸리잔이
오고갔다.

ⓒ GBN 경북방송


행사장을 둘러보던 황성동의 P씨는
"올해는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가 풍성해 첫날부터 인파가 몰리고 있다."면서
성공적인 술과 떡잔치라고 평했다.

ⓒ GBN 경북방송


↑↑ 움직이는 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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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강 기자 / test@test.com입력 : 2010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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