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 5,6번째 아기탄생 기쁨 함께 나누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7일
|  | | | ⓒ GBN 경북방송 | |
낙동면발전협의회(회장 박환수)에서는 11월 04일 올해 관내 에서 5번째 출생아 노절호씨 자녀 민준이와 6번째 출생아 김영수씨 자녀 담현이을 축하하기 위하여 출생가정을 방문하고 미역, 기저귀 등 출산용품을 전달했다.
최근 농촌인구의 급속한 노령화와 저출산으로 매년 인구가 감소하는데 심각성을 느낀 낙동면발전협의회에서는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올해부터 출생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10만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아이를 출산한 산모는 “면에서 출산가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꼭 필요한 용품을 선물로 주어 기쁘다”고 하였으며,
권영철 낙동면장은 “작은 사업이지만 출산 가정에 축하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자녀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나아가 출산 장려 분위기가 확산되어 인구증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