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상주곶감 만들기 현장 방문 격려 및 지도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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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원동(동장 전병순)에서는 11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곶감농가를 방문하여 지도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원동에는 200여 농가에서 6,000동을 생산하는 상주곶감 최대 생산지로 올해 10월 14일부터 10월 17일 사이에 일찍 감을 깎은 농가에서는 전년처럼 곰팡이와 낙과로 인하여 1~2동 정도 피해를 입은 농가가 있었지만 그래도 10월 18일 이후 날씨가 좋아 지금은 순조롭게 건조가 되고 대부분 농가에서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에 있다.
방문한 대부분 농가에서는 감을 깎는데 날씨를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낙과 및 곰팡이 피해가 없는 명품 상주곶감을 만들기 위해서는 곶감 건조기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확대하고, 농축수산물에 대하여는 김영란법 시행에 예외 규정을 주어야 한다는 의견들을 가지고 있는 등 큰 걱정들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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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장 전병순은 ‘김영란법 시행과 내년 1월에 구정이 있는 만큼 곶감판로에 곶감농가에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하면서 곶감농가를 격려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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