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소상공인 사랑 릴레이 착한사람 착한가게, 100호점 돌파
7일 10호점 추가 가입, 착한가게 경주 108곳으로 확대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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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등으로 힘들었던 경주지역에 다시 착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음식점․PC방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10명이 잇달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여, 경주시가 100호점을 돌파했다.
7일 가입 10호점을 대표하여 험멜경주점에서 경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 민자란 명예단장, 곽명혜 경주시 나눔봉사단장, 박현숙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경주시 100호점 현판을 부착하며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하는 행사가 열렸다.
올해 100호점 주인공들은 더블랙(대표 최지영), 헴멜경주점(대표 권혁참), 반월성화덕피자(대표 조준철), 동대스포츠(대표 박현자), 우시장암소숯불식당(대표 엄제인), 동양인쇄소․도서출판동반(대표 손준호), 고미정한방생오리(대표 한경란), JR PC방(대표 손정호), 정석한우&한돈(대표 최정석), 흑염소전문점 산골에(대표 김분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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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는 매월 매출액의 일정금액 이상을 기부하여 주위의 소외계층에 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들의 사랑 릴레이로 동참한 업송에는 ‘착한가게 현판’을 부착해 준다.
한편 경주시 착한가게는 경주바른이치과(원장 송혜섭)가 첫 가입 후 모두 108곳으로 늘어났다. |
이종협 기자 / jh2628478@naver.com  입력 : 2016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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