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1 23:13: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포항시 호미곶 해맞이 광장 일원 노점상 일제정리

금년 말까지 노점상 잠정 허용구역 전면 폐쇄, “호미곶을 시민의 품으로”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08일
ⓒ GBN 경북방송

포항시는 호미곶 해맞이 광장 일원의 도로를 무단으로 점용하고 불법 영업을 일삼아온 노점상에 대하여 강제철거를 실시하는 등 8일 광장 일원의 노점상을 일제 정리했다.

포항시는 호미곶 광장 일원에서 도로를 불법 점용한 노점상으로 인해 관광객의 통행불편, 무허가 식품판매로 인한 위생상의 문제로 일출명소인 호미곶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등 제반 문제점이 심각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날 강제철거를 실시하게 됐다.

특히 일부 노점상은 철골조 또는 차량 형태의 노점상으로 수년간 노점상 행위가 이뤄져 고착화할 우려가 높아 강제철거의 불가피성을 밝혔다.

이날 일부 노점상들의 반발이 있었으나, 시청과 구청 경찰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노점상 철거반을 편성해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큰 사고없이 원만하게 철거가 마무리 됐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노점상 철거를 계기로 호미곶 해맞이 축전시에도 노점상 잠정 허용구역을 전면 폐쇄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단 1건의 노점상도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 우리시 대표 관광지인 호미곶 광장을 관광객과 시민의 품으로 되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0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