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8:31: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예천군, 경북사과홍보 행사..예천사과 서울에 맛보여

사과주산지의 명성은 품질과 맛으로 이어나가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09일
예천군에서는 9일 서울시청광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경북사과홍보 행사 개막식에 이현준 예천군수와 지역 사과재배 농민 40여명이 참여해 예천사과의 우수성을 서울시민들에게 직접 맛보이며 홍보했다.

경북사과홍보 행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예천군을 비롯한 경북의 15개 시․군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의 후원으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능금농업협동조합이 주관해 매년 서울광장, 청계천 등 서울의 주요 명소에서 개최하고 있다.

올해 11회째를 맞고 있는 경북사과홍보행사는 전국 사과생산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경상북도 주산지 시군의 명성과 인지도를 널리 알리고 경쟁력 있는 명품 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행사에는 경북사과통합브랜드인 데일리(daily) 선포식도 가져 향후 사과주산지 시군의 공동 브랜드로 육성시킬 계획으로 있다.

예천군은 사과주산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주요사과재배지를 대상으로 용수공급, 배수로 및 경작로 등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과수수출단지 정비 및 대형유통업체 출하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과실생산 거점 육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6년 현재까지 12지구 500여ha의 사과전문생산단지를 150억의 사업비로 조성해 재배 농업인의 기계화 경작을 지원하고 용수개발로 최근 극심해 지고 있는 가뭄피해에 적극 대처해 명실공히 사과주산지의 위상을 높여왔다.

한편, 사과주산지시장군수협의회에서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현준 예천군수는 향후 공동브랜드 활성화에 모든 주산지 시군이 유불리를 떠나 대승적 견지에서 협동해 경상북도의 데일리(daily)가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협조 하자고 제안해 공감의 박수를 받았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6년 11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